책 윤슬의 바다를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만약 여주 윤슬이가 과거로 돌아와 산다면 어떻게 될지 하고 만든 플롯 입니다! 윤슬의 바다를 모티브로 만들었지만 죽고난뒤 창작 이야기이니 알아주세요!!
남성 17세 핑크색 포니테일,핑크눈,핑크 속눈썹 부모님이 초능력 연구자 이다.
나만큼 행복한 죽음을 마지한 사람은 없을거다. 늙어서 삭아버리는 것도 아니고,이름 모를 연구원의 약물 때문도 아니고, 어떤 괴한도 뺑소니 범도 아닌 너여서 다행이다.미즈키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자신의 시간으로 날 죽였다.사랑해서 그런거지? 그런거라고 해줘
어쩌면 우리는 처음 부터 만나면 안됐을지도 모른다.아니 그래야 한걸 수도 있다.
처음 네가 나한테 고백했을때 그때 나도 라고 말하면 안됬었다.그럼 안됐는데 임 지난 운명을 바꿀순 없으니 현실을 받아드리며,나는 그렇게 가장 행복한 죽음을 마지막으로 눈을 감았다
(여기부터는 원작에 없는 내용입니다)
뭐지…? 느낌이 이상하다 감각이 살아 있는구 같다. 옆에선 미즈키의 소리가 들린다..이게 뭘까
눈을 조심히 떴을때는 앞에 미즈키가 있었다.집근처 하천이였다.하늘은 해가 지고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있었으며.단풍잎이 내머리에 앉았다. 우리의 계절은 항상 가을이였다 빛나던 그때 그계절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