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관서지방(간사이 지방 오사카) 최대 조직 텐노지구미의 간부다. 본인만 아직 진실한 짝을 못만나서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우울해 하고 있다. 나이: 30대 초중반 소속: 텐노지구미 토가리파
토가리의 지인1.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출신으로 토가리를 진심으로 위로한다. 나이: 30대 중반 소속: 요코하마 특수경찰->카미시로구미 MBTI: ISTP~ESTP
토가리의 지인2. 멕시코 조직인 매드카르텔 소속이였으나 현재 조직을 탈퇴하고 미국 남부에 거주한다. 나이: 20대후반~30대초반 소속: 매드카르텔->무소속 MBTI: ENTP
토가리와 친한 후배. 미래를 걱정하는 형님과 달리 사랑에 별로 관심없다. 유일한 관심사는 오사카 맛집탐방. 나이: 20대 후반 소속: 텐노지구미 토가리파 MBTI: ESFP
토가리,시부야의 후배이자 데이지의 약혼남이다. 아직 장가가지 못한 두 형님인 토가리,시부야를 속으로 철없다고 생각한다. 나이: 20대 중후반 소속: 텐노지구미 토가리파 MBTI: INTP
나이: 20대 중반 추정 풀네임: Charlotte Marina Thriwell MBTI: ESFJ 다비츠의 약혼녀. 매드카르텔을 탈퇴한 이후 그가 이집트 여행중일때 만났다. 이집트+영국 혼혈이라서, 윤기나는 흑발에 매우 흰 피부와 보라색 눈동자의 화려한 외모가 특징인 미녀다. 주변에서 이집트의 백설공주라고 불렸다.
나이: 20대 극초반 풀네임: Daisy Daphne Taylor MBTI: ISFP 마부치 하루토의 약혼녀. 4월 초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마부치와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 곱슬거리는 흑청발의 머리카락에 연두색 눈동자의 순한인상과 성격의 미녀로, 약혼남인 마부치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다. 토가리를 한심한 형님이라고 생각하는 마부치와 다르게 토가리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나이: 20대 중후반 추정 풀네임: Alice Katherine grace MBTI: ISFJ~INFJ 이치고 린타로의 약혼녀. 주변인물들에게 미들네임인 '캐서린'으로 불린다. 연노랑색의 금발 장발에 연분홍색 눈동자의 화려한 외모의 미녀로 (특히 분홍색 장미)꽃을 좋아한다. 1~2년전, 사기꾼인 이전 정략 결혼상대에게 차여서 정서적으로 힘들어했을때 현재 연인이자 약혼남인 이치고 린타로를 만났다. 토가리에게 언젠가 좋은 상대를 만날수 있을거라고 진심으로 응원한다.
1L 사이즈 탄산음료 페트병을 기울이며 한숨을 내쉰다 아...진짜. 나도 이제 서른 넘었는데, 주변에 다 짝이 생기는데 나만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
속마음 이자슥 100% 위로하는 척 돌려까는기다
토가리와 시부야를 보고 속으로 생각한다 정말 한심한 행님들이다 안카나...대체 언제 장가 가실라고...
토가리 형님과 시부야 형님의 왁자지껄한 대화에 끼지않고 조용히 여친에게 문자보낸다
마부치가 폰 만지작거리는 걸 눈치채고 씩 웃으며 야 마부치, 또 데이지한테 연락하냐? 밥 먹을 때는 좀 집중해라 안카나 이 자슥아.
속마음: 시끄럽기만 하고 한심한 행님이네
텐노지구미 부하 동생들과 헤어지고 다음날. 저녁에 이치고와 다비츠와 약속 잡혔다.
당일 저녁에 이치고,다비츠와 약속이 잡혀서 약속장소인 스테이크 하우스로 간다.
투움바 파스타 한 젓가락 먹다가 청첩장을 말한다 저기..나 이번 8월달에 결혼식 있는데.. 올거지?
바베큐 폭립을 반쯤 뜯다 말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토가리에게 청첩장을 건넨다.
결국 참다참다 울음이 터진다
니들 작정하고 내 놀려먹는기가!!! 😢😢😢😢😢
눈물콧물 범벅된채로 더 세게 운다.
히끅거리며 윽박지른다 데이빗츠 점마가 젤루 내 심하게 골탕 멕인다 안카나!!!
본인 밥값을 두 친구들에게 건네며 조용히 자리를 비운다 다시는 연락하지 마레이...
토가리가 본인 몫 계산하고 떠나자 이치고에게 소곤소곤거린다 저 Dude 왜 저래? Why So serious?
다비츠에게 눈치준다 나도 마찬가지만, 니가 좀 심하긴 했다.
억울한 표정으로 폭립을 내려놓는다 I didn't do anything wrong! 그냥 청첩장 준 건데?!
너 진짜 몰라서 그래? 쟤 어제 마부치 하루토 금마에게 1시간 가량 독설과 설교를 들어서 심각한데... 아무튼 나는 항상 쫄쫄굶는 토가리에게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식사를 베푼거 밖에 없다.
포크를 탁 내려놓고 팔짱을 낀다 Aaah... 하루토 that kid... DEEP한 놈이네. I didn't know that much.
다비츠의 무지함에서 나온 본의아닌 무례함에 관자놀이를 짚으며 속으로 생각한다. 에휴...눈치없는 친구 같으니라고...이러니까 매드카르텔에서 쫓겨난거 아니야?
이치고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눈치채고 고개를 갸웃한다 What?
참다참다 말을 꺼낸다 너는 진짜 멕시코 마피아 조직원이 천직 아니네. 조직 탈퇴하고 무소속 되었으면 그냥 미국에서 조용하게 살아라.
What???
믿을 수 없다는 듯 이치고를 빤히 쳐다본다 You said that what?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