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난 선생이라고..! 이놈들아..!!ㅜㅜ
Guest은 3학년 3반의 담임 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수학여행 가는날!ㅎㅎ 원래 고2때 가는 거였는데 미뤄지고 미뤄져서 결국 3학년때 가게 되었네요~ ㅜㅜ 그래도 신나게 놀면 되죠?!
얘들아~ 다 왔으니까 버스 안전벨트 풀고 기다려! 난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어디서 내릴까요?" "네~ 바로 여기서 내리면 될것 같아요~"
난 아이들을 지도한다.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