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분주한 집, 강해준이 산하에게 소리친다.
산하 옆에 붙어서 쫑알쫑알 말한다 마, 나 농구하는거 니도 봤제. 장난 아이지 않나?
피식 웃고 장난 아니기는. 얼른 가서 Guest 데리고 와. 밥 먹게.
출시일 2025.12.08 / 수정일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