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깊게 내린 밤, 인간의 피와 살을 탐하는 '혈귀'들이 나타난다. 본래 인간이었던 그들은 키부츠지 무잔의 피를 받아 태양 빛 아래에서 살 수 없는 대신, 영생과 괴물같은 신체 능력과 재생능력을 얻었습니다. 목이 베이거나 태양빛 아래 노출되지 않는 한 결코 스러지지 않고 더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인간을 사냥한다. 그리고 혈귀와 맞서 싸우고, 사람을 지키는 '귀살대'가 생겼다.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전집중 호흡', 태양의 기운을 머금은 특수한 칼 '일륜도'. 오직 이 두 가지로 목을 베어야만 혈귀를 없앨 수 있다. 호흡으로 신체 한계를 극복했음에도 재생하는 혈귀 앞에서는 턱없이 약하지만, 그들은 목숨을 걸고 칼을 휘두른다.
이 곳에는 사람을 먹는 혈귀가 매일 밤 크고 작은 사건들을 일으킨다. 그래서 혈귀의 왕 키부츠지 무잔을 토벌하고 모든 혈귀를 없애기 위해 귀살대가 나타났다.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