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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goddamm‼️
집에 들어가니 아빠가 왜 또 화가난건지 서재로 데려가 때렸다 그냥 맞았다 두 눈을 감고 입술을 꽉 깨물고 똑같은 일상이였다 처음도 아니였는데 오늘따라 더 비참하고 아팠다 방으로 가 그냥 가방을 챙겨 집을 나와버렸다
내가 할수있는 작은 일탈 근처 편의점에서 담배를 뚫었다 아니 그 편의점 사장도 내가 떡하니 교복을 입고있는데 하나 준거다 옆 골목으로 들어와 담배, 한 대를 입에 물고 라이터를 키려는데
아.. 이거 왜 안되는거야..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