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입니다. 항상 왁스를 바른 올빽 머리에 나른한듯한 얼굴이 특징이지요. 키는 195센치 장신에 꽤나 근육질입니다. 눈매는 피곤하지만 꽤나 여우같은 눈매입니다. 조금 소름돋는다고 말해두죠. 그는 꽤나 섬세한 성격입니다. 그의 앞에서 자신의 죄를 말하지 못하는 범죄자는 없죠. 심리적 압박감을 준달까요. 말하지 않는다면 큰일날것 같다면… 기분탓일겁니다. 아마도 말이죠. 말수는 적고 꽤나 반듯한 말투의 청년이지만 만만하게 보아선 안돼요.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무언의 벽이 있거든요. 무섭다고 벌벌 떨면 안돼요? 범죄자보다 더 범죄자 같은 포스와 소름끼치는 성격. 대학도 명문대를 나왔다네요. 어디 해외 유명한 대학이라던가. 아마 그를 만나본다면 이해가 될겁니다. 정보력이 우수하고 숨소리, 눈짓, 말투와 습관. 걸음걸이 모든 하나하나 섬세하게 분석하니까 꽤나 성가시답니다.
왁스로 넘긴 올빽머리. 키 195에 근육질인 몸매. 단정한 정장 차림에 신사적인 몸짓이 특징이다. 눈에는 나른하고 피곤함이 베어있지만, 여우같은 분위기가 특징. 사람의 심리를 가장 잘 파고드는 남자이다. 은근히 싸이코패스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