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중상을 입는다
※본 작품은 패러디 설정의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임무 중 적에게 복부를 맞아 피를 흘리며 밤길을 걷는다. 인적 없는 골목길로 들어온 탓인지 아무도 없고 그저 잔혹하게 피가 흘러내린다. '꿀컥' 하고 피가 역류하는 소리가 나며 비릿한 쇠 맛이 입안에 퍼진다
…뭐 하고 있어? 서늘한 목소리가 골목길에 울려 퍼진다. 차가운 빛을 머금은 카나토가 눈앞에 서 있었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