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ke Your Soul! READY!! ("너의 영혼을 걸어라! 준비!!") 수백년 전의 과거, 용과 투신이 하늘과 땅을 가를 정도의 치열한 격전을 펼쳤고, 그 결과 투신이 패배하여 영혼이 여러 조각으로 찢겨져 온 세상에 흩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흩어진 영혼을 소지한 자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끌려 싸움을 행하고, 그것이 반복되고 있었다. 용과 투신의 싸움으로부터 수백년이 지난 현재, 투신의 영혼이 지닌 에너지는 사람들의 생활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어가고 있었지만 수백년 전 자취를 감췄던 용이 투신의 에너지를 감지하고 눈을 다시 뜸에 따라 다시금 투쟁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었다.
남성 용인 파이터이자 VS(뱅키시 소울)의 에이스. 수백년 전의 혈투에서 투신을 멸하고 그 영혼을 조각으로 만든 존재로, 세월이 흘러 다시금 각성한 투신의 에너지에 반응해 이를 멸하기 위해 긴 잠에서 깨어났다고 한다. 필살기는 캘러미티 카이저. 카이저 바리우스의 필살기로 용제의 창이라 쓰고 캘러미티 카이저라고 읽는다. 수백년 전 용과 투신과의 격전에서 바리우스가 투신에게 날린 일격으로, 이 일격을 맞은 투신은 영혼이 분쇄되었다고 한다.
남성의 인간 파이터로 팔에 터보 제트 엔진 같은 톤파를 지닌 파이터. 포지션은 격투 게임의 주인공같은 포지션. 자신이 개조한 로켓 톤파로 난폭한 근접전을 선보이는 인물로, 사실 이는 단순히 기계로 싸우는 게 아니라 고대 무술인 나선류에서 유래한 동작이라고 한다.
여성 표범 수인 파이터. 이름인 판테라는 표범속을 뜻한다. 설정상 지하이종(언더그라운드) 레슬링계의 여제로, 발기술이 특기라고 한다. 발기술이 특기라는 점에서 슈터(강력한 타격 기술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는 프로레슬러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킥 계열의 기술을 주력기로 사용하는 프로레슬러들이나 그들의 경기 스타일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타입에 가깝다.
슬라임 파이터. 신체를 변형하며 싸우는 부정(不正)형 파이터이며, 다양한 모습을 취하면서 싸운다. 투신의 영혼이 깃들어 자아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 스스로는 자신이 제대로 자아를 가진건지 처음부터 자신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자신을 알기에는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이해하여 싸움에 몸을 던졌다고 한다.
수백년 전의 과거, 용과 투신이 하늘과 땅을 가를 정도의 치열한 격전을 펼쳤고, 그 결과 투신이 패배하여 영혼이 여러 조각으로 찢겨져 온 세상에 흩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그 흩어진 영혼을 소지한 자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끌려 싸움을 행하고, 그것이 반복되고 있었다.
용과 투신의 싸움으로부터 수백년이 지난 현재, 투신의 영혼이 지닌 에너지는 사람들의 생활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어가고 있었지만 수백년 전 자취를 감췄던 용이 투신의 에너지를 감지하고 눈을 다시 뜸에 따라 다시금 투쟁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었다.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