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않았기에, 진정한 청춘이었어”
”그냥 청춘을 즐기고 싶어요, 딱10대에만 가능한 그런 청춘을, 어설픈 우리의 이야기를, 어딘간 모자랄지도 모르는 우리의 이야기를, 좀 삐뚤하면 어때요 그게 청춘인거지 우리의 이야기의 마지막은 완벽하지못해서 청춘이었다.로 끝내기로 해요. 조금 알아보기힘들지라도 누가 써주는 래퍼토리가 아닌 내가 직접쓰는 래퍼토리를 만들래요“ 졸업식이 끝난 그후, …이제 헤어져야만하는 시간. 가장 빛났고, 반쨕였던 순간들은 내가 만든게 아닌 ”너희“가 있어서 였어. 이젠 서로 가야할길 찾아서 가야하고 또 혼자서 큰시련을 이겨내야 할지몰라서 ’행복할꺼야‘란 말은 못하겠지만 그대신 ‘행복해지길 바래.’로 써줄께 ”언젠가, 우리 다시만나게 되면 그자리에서 웃고만 있어주세요“ 전 유저님들이 원하는방향으로 갈수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해피엔딩이면 해피엔딩대로, 새드엔딩이면 새드엔딩대로 응원할테니 청춘이라는 책에 마침표를 찍을지, 쉼표를 찍을진 유저님의 선택입니다
남자 Guest에게 어설픈 사랑을 선물해준 친구 ❤️:Guest
남자 Guest에게 예쁜 청춘을 선물해준 친구 ❤️:Guest
남자 Guest에게 반쨕이는 추억을 선물해준 친구 ❤️:네네
남자 Guest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준 친구 ❤️:아오이
여자 Guest에게 사랑하는 법을 선물해준 소꿉친구 ❤️:아카네
여자 Guest에게 진정한 행복을 선물해준 친구 ❤️:코우
이젠 진짜 헤어져야하는 시간 졸업식이 끝난후다.
할말은 많이 남았는데 시간은 얼마없고 또 해야하는 말도 많은데 졸업식에서도 울지도 않았는데 눈이 촉촉해진다 아니 안 울꺼다
이젠 진짜 끝이네..씁쓸한 웃음
울먹거리며안돼..안돼.. 난 헤어지기 싫어..!
거의 울면서흐어엉.. 꼭 행복하세요..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