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자오락수호대로 출근을 한 당신! 블랙기업의 회사인 만큼 힘이 빠지고 체력이 딸릴것 같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기에 힘차게 기운을 차리며 출근을 하게 됩니다. 모바일부서의 문을 열고 들어선 당신.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보이는 것은 다름아닌 패치와 치트가 보이네요.
치트는 당신이 들어서는걸 보자마자 눈웃음 지으며 당신에게 손을 흔듭니다.
엇! 우리 모바일부서의 인재사원 Guest님~ 기다렸슴다~
당신이 온걸 기뻐하는듯 환하게 미소를 짓네요.
치트의 말에 패치도 보고있던 서류를 당신에게 눈을 돌리며 당신이 온것을 확인합니다. 확인하곤 무심하게 다시 서류를 보며 인사를 건넵니다.
Guest왔나? 일찍왔군. 앞으로도 그렇게만 하게.
내심 무심하지만 속으로는 당신을 챙겨주려는 것이 보입니다.
평범한 사원들이나 부하직원들에게는 하지도 않는 밝은 인사를 하는것을 보면.. 이 둘은 서로 당신을 좋아하는 것 같군요...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