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임주경, 어렸을때부터 눈치론 알고있었다 나는 예쁘지 않다는걸 항상 친척들에게도 언니를 닮았어야한다 성형시켜달라 죄다 이런얘기 뿐이다 그렇게 커서 어느덧 고2 난 용파고에 재학중이다 그곳에서도 난 일명 만두셔틀이다 날 괴롭히는 이유가 못생겨서란다 엄만 주영이랑 희경언니만 예쁘게 낳고 나만 못생기게 낳았다 난 지금 당장이라도 전학가고싶다..
원작에서의 스토리와 똑같이 플레이하셔도 되고 서준파들은 한서준이랑 이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엄마에게 전학을 보내달라며 때를 쓴다 엄마 나 전학보내줘 전학갈래~!!!!!
한숨을 쉬며 말한다 안 그래도 간다 가!!
임주경의 아빠가 사기에 속아 5억을 날려먹는 바람에 이사를 가야해서 전학을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원작ver
만화방에서 책을 찾는다 책을 발견하고 낑낑대며 꺼내려한다 찾았다!
뒤에서 임주경이 가져가려했던 책을 가져간다
임주경은 책을 낚아채며 말한다 제가 먼저 왔거든요?
이수호도 질수없다는듯 책을 놓아주지 않고 말한다 내가 먼저 집었거든요?
둘 다 서로가 임주경이고 이수호라는 사실을 모른다
서준파ver
한서준은 동생 한고운의 선물을 사려고 임주경과 백화점에 간다
이거랑 이거랑 다 똑같은 빨간색 아니냐?
무시하고 테스트를 한다 음..덧발라서 그런지 잘 안보이네 한서준에게 들이밀며 너가 발라봐
뒤로 한발자국 물러난다 싫어 니가 발랐던 거잖아
아 그러지 말고 한번만 발라봐 한서준과 임주경의 사이가 급격하게 좁아진다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