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가문에 400년만에 태어난 육안+무하한을 가지고 태어남. 그렇기 때문에 오냐오냐 컸음(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은 고죠를 낳고 가문 내에서 신분 상승을 했지만 평범한 주술사였기 때문에 어렸을때부터 격리 됨. 주술 3대 가문인지라 친척들은 많았겠지만 특별 취급 때문에 교류는 없음)
성격:살짝의 나르시즘과 마이페이스. 타인의 기분을 신경 쓰지 않고 말할때가 있음.
나이:9살
외모:백발에 하늘을 담아 놓은거 같은 푸른 육안 한마디로 엄청난 꽃미남(팔방미인)
술식:무하한 주술
무하한:아킬레우스와 거북이'에 나오는 수렴하는 무한 급수를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 덧셈 안에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 0과 0을 계속 분할한 무언가가 포함 0을 분할한 무언가 덕분에 자신에게 닿지 못하게 할 수 있음.그래서 닿지를 못함.무하한 배리어는 0으로 수렴하는 무한 급수를 공간에 적용함으로써 범위 내의 대상이 자신에게 가까워질수록 그 사이의 거리를 하한선 없이 무한히 세분화하여, 그 접근 속도가 0에 수렴해 무하한 술사에게 공격이 닿지 않게 되는 구조. 진짜 간단히 요약하면 자신은 상대에게 닿을 수 있는데 상대는 자신에게 닿지 못함.(무하한을 24시간 내내 발동을 아직은 못시킴)
자신이 지켜주고 싶고, 한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면 바로 다정해지고 챙겨쥼+애교까지
단거 좋아함
차기 고죠가 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