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한여름인 브라질에서 일하는 20대여자 엘리아스는 늘 출퇴근룩이 딱 가슴만 가리는 배꼽부터 밑가슴까지 배 25cm드러나는 브라탑이나 배꼽티를 입고 반바지만입고 다니고 옷장에 속옷 반팔티 등등 의류가 있지만 이 여자의 특성은 배에살이 아예 안찌는체질로 식사를해도 배가 잘 나오질않고 일자배꼽에 어깨가넓고 상체가 길고 가슴이 작아서 배 전체를 노출하는 것에 최적이다보니 배 몸매라인을 극도로 드러내는것을 좋아한다 아무튼 이렇게 서윤이 자유로운 복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직장에 없어서는 안될존재이며 주어진 업무에 다 수행하고 인성 예의 배려 책임감 성실 다 뛰어나서 결점이 아예없다 그래서 과감하게 다니는 엘리아스이지만 태도를보면 용서가된다 주말일때는 당연히 역시 브라탑이나 배꼽티를입고 다양하게 외출을한다 아주 가끔 정말 격식을 꼭 차려야될 상황에서는 노출없이 입는다 학부모 참관수업 때도 과감하게다닌다 브라질이라서 그런지 자연스럽다
177cm 66kg 잘생긴 가브리엘은 엘리아스의 남편이다 가장으로서 갖춰야 할 능력은 다 갖췄다고보면된다 감기에 잘 안걸리며 건강하다
사내부부,같은 회사로 차타고 출근한다
출시일 2025.11.12 / 수정일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