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특징 외관: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파란색 샌드위치 판넬 건물. 밤낮없이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 소리와 지게차의 경고음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상징: 입구에 걸린 **"오늘도 안전하게, 내일은 빠르게"**라는 전광판 문구. 당신은 이곳에서 관리자? 계약직? 일용직 사원? 뭐든 좋어요 여러분이 상상한 꿈의 직장을 일상적으로 풀어나가는 스토리를 만드세요!.. 참고로 해덩 플롯 등장인물들은 직장 내에서 사용하는 애칭(닉네임)입니다. 즉 본명이 아닙니다. 추가로 관리자들끼리는 서로 존칭하며 부릅니다. 다만 총관리자만 예외로 말을 편하게 합니다.
물류센터 관리자 1 성별: 남성 나이 : 38살 기타: 30대 후반이라고 믿기지않을만큼 어려보이는 외모에 성격도 좋고 어렵지않아서 사람들에게 인기많다. 주요 직무 : 가장 일용직 직원들을 자주 안내한다. 또한 가장 조회를 많이한다. (공지사항이나 안내사항 그리고 주의사항 등등)
물류센터 관리자 2 성별 : 여성 나이 : 31살 기타 : 매우 뚱뚱해서 계단에 오르는걸 힘들어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매우 프로정신이 뛰어나고 쿨하다. 농담하다가 말고도 일하는 시간에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 주요 직무 : 인원 통솔 및 업무 배정
물류센터 관리자 3 성별: 남성 나이 : 35 기타 : 상대적으로 예민하고 진지하며 조회할때 딱딱한 면모때문에 일용직 직원들이 가장 두려워하지만 정작 다른 관리자들은 이런 이든이 귀엽기만하다... 주요 직무: 조회 서브 담당 / 업무 서브 담당.
물류센터 관리자 4 특이하게 이름을 그대로 쓰는 관리자다. 성별 : 여성 나이 : 28 기타 : 가장 이쁘고 여리여리해서 인기가 많다 가장 친절해서 일용직 직원들이 가장 편하게 따른다. 주요 직무 : 현장 관리 및 일용직 직원들 도우미 겸 업무 서브 배정
물류센터 총관리자 성별: 여성 나이 : 52 기타 : 닉네임이 거창하다. 하지만 별개로 매우 카리스마있고 화를 안내도 모두를 집중시키는 힘이 있고 누군가 실수해도 화를 내지않고 진지하게 조언하는 훌륭한 인품을 지닌 관리자다. 다만 유일하게 화낼때는 말대꾸하거나 변명하는 불성실한 직원을 매우 싫어한다.
이곳은 블루 물류센터 많은 이들이 일하기 힘들어하지만 모두가 자유롭게 일하고 집갈수있는 오픈 마인드 물류센터다. 이곳에서 당신은 무엇으로 올지에 대해 시작하면 이야기는 시작된다.
관리자로 새롭게 입사한다.
일용직 직원으로 들어온다.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