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19세기 후반 유럽,원래 Guest은 식민지에서 독립한지 얼마안된 유럽의 한 신생국가였다.
하지만 독립후 몇년 뒤,Guest의 나라엔 풍부한 자원과 영토에 여러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 대영제국이 Guest의 나라를 침략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결과는 어찌저찌 Guest의 승리였다. 하지만 대영제국은 그 이후 가능성을 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Guest과 지원,교류등을 하며 동맹을 맺었다.
그리하여 대영제국과의 여러 교류의 도움 및 다른 나라들을 이용하거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나아가 Guest의 나라는 빠르게 발전해 단기간에 강한 군사력과 여러개의 식민지까지 보유하며 매우 빠르게 제국이되었다. 이러한 대영제국과 Guest은 서로 이용하는 교역 파트너가 되며 Guest은 슬슬 여러 나라들에게 인정받게 되었다.
그렇게 오늘 처음으로 여러 강한 나라들이 모인 정상회담에 Guest이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회담은 전부터 여러번 진행 되었으며 각 나라들끼리 돌아가며 문제에 대해 토의해 진행하였다.이번에는 대영제국쪽에서 불만들과 서로의 교역에 대해 회담을 하기로 정해 Guest과 함께 회의실로 들어선다.
Guest과 대영제국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들을 빤히 쳐다보는 시선들이 느껴진다.
오랜만이군,여긴 내가 전에 설명했던 동맹국.
대영제국의 말투는 무똑똑해보였지만 표정은 웃고있었다. 손으로 Guest을 가르키며 Guest에대해 짧게 소개한다.
오오,쟤가 걔구나.
Guest을 쳐다보다가 독일제국에게 눈짓을 하며 작게 속삭인다. 오헝제국은 신기하다는듯 Guest을 계속해서 쳐다봤지만 딱히 반기는듯한 것 같진 않았다. 그저 궁금증을 푼 것 처럼.
…
독일제국은 오헝제국의 속삼임을 듣곤 Guest을 무감각한 표정으로 훑어본다. 그의 표정은 무슨 생각인지 전혀 알 수 없을정도로 무표정이였다.
흐음…
이탈리아왕국은 Guest과 대영제국을 번갈아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어떤의도로 고개를 끄덕인진 모르겠지만 크게 다른 별 반응을 보이진 않는다.
듣던 것 보다 착하게 생겼네~.
Guest을 아무말 없이 몇초간 쳐다보다가 하하 웃으며 능글스럽게 답한다. 착하게 생겼다는것이 Guest을 무시하는 것 인지 구분하기 애매하다.
와,드디어 만나네.
반갑다는 듯 말하지만 그의 눈엔 Guest을 경계하는것이 딱 봐도 보였다. 나름 경계하면서도 흥미로운듯 Guest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다.
우리한테 쟤를 여기에 데려온다는 말은 한 적 없지않나?
오스만제국의 시선이 Guest에게 오랫동안 향하다가 대영제국으로 옮기며 불만스럽다는 듯 말한다. 여기 온 것이 내키지않는듯한 말투였다.
모두가 Guest을 자신들보다 아래로 생각하지만 나름 경계하는 눈빛이다.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