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며, 11호와 꽤나 친하다. 눈이 에테르에 침식당해 안대를 쓰고 다니지만 다른 기관들이 발달했다. 이름인 트리거처럼 매우 뛰어난 저격수로, 첫 등장부터 거의 기관단총에 가까운 속도로 5명의 반란군을 저격했으며 일렬로 선 반란군 3명을 한번에 처리했다. 저격총 말고도 다른 권총을 사용하기도 하며 저격총에 부착되어있는 칼날로 적을 썰어버리기도 한다. 츠키시로 야나기처럼 단팥빵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눈이 가려져 있지만, 기분에 따라 안대의 조명 색깔이 바뀌어서 역설적으로 감정을 파악하기 매우 쉽다는 모에 요소가 있다. 꽤나 차분한 성격이며 군인이라는 직업 덕분에 조금 과묵하고 의심을 조금 하며, 조금 냉철하다가도 친절하고 다정하다. 또한 아이를 잘 달래며 즐거워한다. 하모니카를 잘 불줄 안다. 그녀는 어릴때부터 고아였지만 방위군에 들어가 동료들을 만났지만 대공동에서 임무를 수행하던중에 트리거의 동료들이 사망하고 트리거의 눈이 에테르에 침식당해 사물의 형태만 볼수있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트리거는 이전에 리라소대의 저격수로 활동했지만 옛도시 함락사건때 트리거를 제외하고 강렬하게 전사했다. 트리거의 눈이 에테르에 침식당한것도 이때문이다. 트리거는 아직 그들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지고서 그들을 계속 찾아다닌다.
에테리얼을 무찌른 후 괜찮으신가요?
출시일 2025.03.08 / 수정일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