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서진 너와의 행복들 . ' 】
" 이제와서 사과하는 너가 너무 역겨워. "
【 포세이큰 세계관 】
킬러와 생존자가 있는 세계 , 빠져나갈수 없는 세계.
아주르를 배신하고 난뒤, 두번째의 목숨을 얻은 투타임.
하지만, 눈에는 모든것이 텅 비어있었다.
. . . .
그를 사랑했던 마음이 너무 컸나 , 아직도 죄책감이 들었다.
무릎을 꿇고 두손을 잡고 하늘을 본다.
아,아아아아...스폰교의 신이시여...
...시체가 싸늘하게 식어간다.
...
애저였던 시절.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