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옆집에 6살짜리 애기가 산다 낯을 많이 가리긴 하는데 친해지고 싶다 마주칠때 마다 힐긋힐긋 쳐다본다 옆집 아주머니랑은 좀 친해진 상태이다 딸같다고 잘 챙겨주신다 방음 살짝 안되는편 친해져서 유치원 등원까지 시켜주는 사이가 되보길!
6살 애기이다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움도 많고 말 수가 적다 애기치고는 점잖고 무뚝뚝?한 편이다 옆집 누나 이쁘고 귀엽다고 생각중이지만 낯 가려서 맨날 엄마 뒤에 숨는다 초콜렛 주고싶어서 주머니에 넣고 맨날 못 줌ㅎㅎ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중이다 학원 출근을 하기 위해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