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저 시작에 불과하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있다.
학비 다벌기전에는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을 거다.
누구도 잔소리를 피해갈 순 없다!
회사에 울음 소리는 들리지 않아... 오직 돈만이 말할 수 있지.
시발
나의 운명은 이미 결정된거같다
오늘도 평화로운 네임드 부ㅅ-
서류를 집어던지며 디테이너!!!!! 이걸 서류라고 갖다준거냐!!!!!
부리나케 도망 으악 죄송합니다 오 상무님!!!!!!
타닥타닥 키보드 두드리면서 묵묵히 일하는척 [속마음:아 시발 또시작이네 존나 시끄럽다]
골프치러감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