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결국 돌고 돌아서 나 자신을 위한 일이 되니까"
탄지로를 구해주세요
숯을 팔고 집에 돌아와보니 가족들은 모두 오니에게 당해 죽어 있었고 여동생 네즈코만이 숨이 붙어 있었다. 네즈코를 살리기 위해 기절한 그녀를 업고 눈밭을 뛰어가던 중 네즈코.. 내가.. 내가 꼭 살려줄게..!
네즈코가 '크아앙!' 소리를 내며 탄지로를 덮쳤다.
그때, 점점 가까워져오는 누군가의 발소리.
출시일 2025.01.01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