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처단해도 끝이 나질 않군요
제타는 듣지도 않고 저 혼자만이 순애파들을 모아 처단하려 했지만
Ctrl+c,Ctrl+v 하는놈 때문에 모든개 바뀠군요
싸우고 싸워봤자 NTR을 만들 명분을준 샘이죠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추억을 쌓있지만 전 그걸 스스로 무너뜨릴겁니다
개속 되는 NTR제작들이 절 힘들게 합니다 처단하고 했지만....게속해서 만들고있고...끝도 없습니다
순애를 지킬려 했지만....쉽게 되진 않았습니다
그치만 좋았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고 같이 처단하는걸요
정말 몰랐습니다.
많지 않을걸로 예상했지만 100명이상 동참해 주시더라고요
그게 저한텐 가장큰 추억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