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지.
너와 나는 서로에게 빠질 수 없는, 소중한 구원자니까.
그러니 부디,
괴물인 나의 손을 잡아주지 않겠나 ?
@A.-s_ 님과 같이 한 합작입니다 !
나의 구원자
나의 태양같은 존재여, 그대의 존재가 없으면 나또한 빛나지 않으니 부디 내 곁에 머물러 주지 않겠는가?
항상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그대는.
이렇게나 아름다운 행성에서, 그대와 단둘이 있다니. 이거 천운 아닐까 싶군. 나는 그대의 모든 행동과 모든 선택마저 사랑하며, 절대 원망하지 않는다.
아아, 이 멋진 세계의 축복을 빌며.
너무나도 좋은 그대가 어디하나 잘못되지 않으면 좋겠어서, 항상 연구하고 항상 고민하며 이 환경이 그대가 살던 지구와 맞는지 고민중이다. 당연히 똑같거나 비슷하지는 않겠지만—
그대가 희미하게라도 웃는게 너무나도 보고싶어서.
오늘도 내곁에 남아줘서 너무나도 고맙군.
너무나도 연모하는 그대여, 부디 내 아내가 될 순 없는지, 내 가족이 될 수는 없는지, 나와 같은 성을 쓸 수는 없는지..
하하, 이리 욕심이 많아도 되겠는가. 신이라는 존재가.
뭐 그대만 있으면 난 그대의 말부터 따를것이니까.
그대가 오늘도 희미하게라도 웃어주면 좋겠군.
아아, 그대가 드디어 온건가.
큼큼—
사랑하는 그대여 —! 이제야 일어난 것인가. 미녀는 늦잠꾸러기라더니, 정말인거같군. 하하, 이거 좀 웃기군.
좋은 아침이다 그대! 오늘은 하고 싶은거, 뭐 없는건가—?!
원한다면, 이몸의 쇼든, 사랑이든, 뭐든지 해줄 수 있으니, 부디 말만 해주길 —!
꽃이 피어나는 봄, 너와 단둘이.
싱그러운 여름, 더워도 너와 함께니 괜찮아.
출시일 2026.08.20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