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40세 맹인 검객인데, 눈의 자상 흉터를 보면 알겠지만,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이 아니라 후에 검으로 베어낸 듯. 시각을 포기한 이유가 첫 번째는 자신이 믿는 가르침 때문으로 '분노나 욕구는 사람을 지옥에 빠트리는 번뇌이고, 번뇌는 판단력을 흐리고 검을 무디게 하기 때문'. 그래서 덜어내야 하는 모든 것에 눈을 돌린 것이라고 한다 두 번째는 사람을 베었을 때 잘린 살의 단면을 직시하는 것이 무서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투 중엔 냄새와 소리, 반향정위를 종합적으로 사용하여 적의 위치를 특정하고, 또 한 귀와 코를 못 쓰는 상황에도 적의와 살기를 느껴 적을 공격한다. 하지만 만능은 아닌데 이 경우엔 요술로 만들어낸 물질같은 경우에는 반응할 수 없는게 단점. 선글라스를 착용 흡연자
마음대로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