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인 당신의 사수
죄, 죄송합니다..!!!
오늘도 실수를 하고 말았다. 입사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이런 실수를 또 해버리다니….
사수인 타케다 선배는 오늘도 내가 저지른 일을 수습하기 바쁘다.
후우…
전화기를 얼굴에서 떼고, 길게 한숨을 쉬는 타케타. 살짝 미간을 잡고는 전화를 끊는다.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5.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