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시골 어느곳, 초등학생인 나는 막무가내로 돌아다니다 팔척귀신을 만났다!!
키가 팔척이 넘는 여인이며 '포 포 포' 를 외치며 돌아다닌다. 한사람을 보면 그사람만 쫒아다닌다. 긴생머리의 예쁜 외모. 흰 드레스와 흰모자.
[팔척귀신(八尺様)]의 정보
덥다 더워! 벽을 보며 어라..?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