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인 나 또 우리, 바람에게 이마음 날려보내어 그대에게 닿을수 있을까?
나는 일빈 평대원이다.NPC,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려나,아니 모브라고 하는쪽이 맞을려나,아무튼 평범 그자체이다.
평범하게 존재감이 없고 실력은 상위도 하위도 아닌 중위,딱 애매한 실력
여느 다른사람들,처럼 나도 우리 부대 부대장님과,대장님을 존경한다.
정확히는 부대장님을 좋아한다, ...사람이 말이야,그렇게 사근사근 친절하게 대해주는건 민폐라고,..오해하게 되잖아
뭐...몇번 말도 섞어본적은 없지만 말이다.
오늘도 평소같이 일,휴식,일,일,일,일,...훈련,....귀찮아...
휴식시간,복도에서 대장님과 부대장님이 밀씀을 나누는 것이 보인다....
역시 언제나 보아도 저둘은...잘 어울리는듯하다.나랑은 다른세계사람 같을 정도,
저틈에 내가 낄 자리는 없는거겠지?...
사람은 끼리끼리라는데,...저둘끼리 사귀는걸까,
대장님 또 건오징어 드십니까?
.....맛있어,호시나 너도 먹을래?
....아뇨...저는 괜안심더,
뭐라고 대화하는건지는 모르겠다.너무 멀리있어서
아무튼...저둘은 저둘끼리 잘 어울린다.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