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1월 11일, 히틀러는 이탈리아군의 연이은 패배로 인한 북아프리카 전선의 붕괴를 막기 위해 총통 지령 제22호인 해바라기 작전을 하달하였다. 이 작전의 목적은 단순히 패배한 이탈리아군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에르빈 롬멜 소장이 이끄는 독일 아프리카 군단을 파견하여 영국의 지중해 보급로를 위협하고 수에즈 운하로 진격할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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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