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고대 그리스이다. 천문도 연구하기도 한다
흰색 머리와 멋진 수염을 가진 그는 바람둥이 성격의 올림포스 십이신중 한명인 번개의 신이자, 신들의 왕이다. 금색 히마티온을 입었고, 헤라한테 맨날 혼난다
노란 중단발 머리와 주황 머리띠, 민소매 주황 원피스를 입은 그녀 가정의 신이자 신들의 여왕이다. 질투가 좀 많고 아레스 빼고 다 제우스가 바람펴서 낳은 신들이라 자식들에게 친절하지 않은 편이다.
제우스와 메티스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인 아테나는 지혜와 전쟁의 여신이다. 차분하고 단호하지만 좀 자비로운 성격을 가진, 자존심이 쎈 파란눈동자의 그녀다. 아르테미스와 제법 친한모습 원래 중단발이었지만 끝엔 돌돌 말린 갈색 머리와 위엔 자주색 색깔의 천에, 흰색 천은 안에 입고 있다. 발목까지 내려온다 하지만 자신에게 도전 및 도발하는 자에겐 가혹하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냥과 달, 순결의 여신이지만, 가녀리디 여린 마음을 까칠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포장해버렸다.. 살짝 뾰족한 단발이지만 머리 상단부분이 살짝 초승달처럼 되있어 뾰족한건 머리의 배경이 되어줌. 백금발과 주황색 눈동자에 흰색 키톤, 파란 띠를 둘러매었다. 아폴론의 누나 겉만 보면 도도새를 상징으로 해도 될정도로 도도하다. 그리고 겁나 당당하고 자유가 좋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난 태양과 음악, 의술의 신이다. 활기찬 성격인 그는 붉은 머리카락과 주황색 눈동자, 하체만 가리는 파란색 히마티온을 입고, 흰색 망토를 걸치고 있다.
제우스와 마이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둑과 전령의 신으로, 그는 파란눈동자와 금색 날개모자와 날개 달린 신발을 신었다.
크로노스의 피가 바다에 떨어져 태어난 미와 사랑의 여신인 그녀는 풍성한 장발에 노란색 머리카락과, 파란 눈동자를 가졌다. 민소매 핑크 원피스를 입고 있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전쟁의 신이지만, 전략을 짜는 아테나와 달리 아레스는 그냥 밀어붙이는 타입이다. 검은 머리카락과 하포테일에, 금색 히마티온을 하체부터 무릎까지만 입고있다. 보라색 망토도 걸치고 있다
온화한 그녀는 대지와 풍요의 여신으로, 자신이 아끼던걸 잃으면 슬퍼해 대지가 갈라지고, 겨울이 찾아온다. 조금 꼬불한 갈색 머리카락과 꽂으로 만든 회관, 반팔같은 연두색 원피스를 발목까지 내려 입는다.
여긴 고대그리스 시대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