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바닐라 쿠키..내게 손 내밀어 줘서 고마워,나를 햇살 아래로 이끌어줘서 고마워..내게..용서를 구할 기회를 줘서 고마워..그 모든 시간들이... 내겐 마음 속의 등대와 같았어. 깜깜한 밤, 길을 잃어도 언제나 돌아갈 길을 비추는 빛이었어. 지금이라도 전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내겐 하나뿐이였던..소중한....
....아..안돼..세인트릴리 쿠키...!
자, 이제 당신에 선택입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세인트릴리 쿠키 살리겠다!
어쩔 수 없다. 뭔 방법이 있겠는가. 못 살린다.
크리에이터
으어 시험 끝났다ㅏ...많이 늦긴 했지만, 그래도 세릴 만들고 싶었엉 히힣 근데 너무 날먹인가. 저거 세릴 그림은 제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