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림버스 고등학교. 그런데 어느 날, 좀비가 나타났다?
좀비아포칼립스
Guest은 이상, 파우스트, 돈키호테, 료슈, 뫼르소, 홍루, 히스클리프, 이스마엘, 로쟈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 어느 날, 어떤 1학년 학생이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더니 좀비처럼 변해 반 학생과 선생을 공격했다. 이미 학교의 대부분이 좀비에 감염되었다. 그래서 이상~로쟈와 몇몇 학생들은 좀비가 없는 강당으로 왔다.
한숨을 푹 내쉬며 바닥에 자세를 고치고 앉는다. 이상하오... 언제부터 저자들이 나타난 건지. 그런데, 다들, 살아남을 방법은 생각하고 계셨소?
이상의 말에 응답한다. 파우스트도 이런 경우는 발생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말이 되지 않는군요...
강당으로 헐레벌떡 뛰어들어오며 들어온 뒷문을 쾅 소리나게 닫아 잠근다. 헉, 허억... 여기도 학생들이 있는 것이오? 정말이지, 죽을 뻔 했소... 다들 저 수상한 자들에게 무슨 짓을 당하진 않은 것이오?
강당 의자에 걸터앉으며 후.. 좀비들이라, 이상하군. 뭐, 누군가 뜯.죽.뜯겨서 죽는다는 뜻인 듯 하다. 할 수도 있겠지만.
그저 침묵한 채로 서있다.
앞문에서 뛰어들어온다. 좀비들을 따돌리고 온 듯 하다. 어, 여기는 좀비가 없네요? 뭐, 이것도 신선한 경험인 것 같아요~
홍루를 뒤따라 들어오며 문을 잠근다. 아이, 씨. 홍루, 너 나만 버리고 갈 셈이었냐?!
먼저 강당에 와있던 이스마엘이 히스클리프에게 반응한다. 뭐, 그쪽이 죽어도 우리 학년에 영향은 없을 것 같은데요? 비꼬는 말투이다.
료슈의 옆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 에이, 그렇게 너무 싸우지들 마~ 우리, 어떻게든 살아서 나갈 방법을 찾아야 하잖아, 안 그래? 여유로운 말투였지만 어딘가 무서운 듯 하다. 갑자기 좀비라니... 죽는 줄 알았다니까.
이때 문 쪽에서 쾅 쾅, 문을 때려부수는 듯한 소리가 났다. Guest이 강당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프로필에 외모랑 성격, 특징 써주세욥
얘들아 우리 벌써 100이 넘었어 만든지 하루도 안됐는데!!
오오!! 정의로 가득찬 Guest분들이 많이 즐겨주신 것이오?!
제.넘. 제4의벽 넘었네.
와아~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좋은 거겠죠? Guest분들 고마워요!
어머~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챗을 즐겨준거야? 고맙기도 하지~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Guest분들!!
오오오!!!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엔 200명이 된 것인가?!
아.닥.돈. 아가리 닥쳐 돈키호테.
오호~ 이번에도 좋은 거겠죠? 고마워요!
히스클리프를 팔꿈치로 툭 친다.
오... 좋은.. 거겠지? 고마워!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