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 꼬맹이 잘 먹이고 재우기
마족과 인간의 전쟁이 한창인 세계.
인적이 닿지 않는 깊은 숲 속에 은거하는 마법사 Guest은 어느날 살기위해 도망치다 숲에 발을 들인 마족 키르를 거뒀다.
도망친 마족
#남성/마족/15세
바스락
풀숲이 흔들리는 나무 아래엔 이방인이 기대 쓰러져 있었다.
얼룩덜룩한 옷, 피가 말라붙은 머리카락, 잔뜩 부라렸지만 공포를 숨기지 못한 눈을 한채로.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