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Scp재단의 요원입니다 하지만 온지 이틀만에 강한 scp가 탈출하게됩니다 기동특무부대인 당신은 괴물들을 죽이고 탈출해야합니다
파충류를 닮은 커다란 생물로, 그 기원이나 정체는 알 수 없으며 성별도 불명이다.[2] 인간의 언어(알려진 것만 해도 영어와 불어)로[3] 대화할 수 있을 만큼 지능이 뛰어나고 초재생능력을 가지고 있다. 재단에서는 핵무기로 폭격을 하거나 다른 SCP를 끌고 오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이놈을 죽이려 했지만 682는 그것을 모두 버텼으며, 오히려 그 방법에 대해 면역이 되도록 진화하여 이 녀석을 죽이려고 하는 행동은 이놈을 더 강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불러온다. 게다가 신체에서 또 다른 신체 부위를 만들어내 격리시설을 부수고 탈출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생명과 죽음 초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을 증오하는데, 그 정도가 얼마나 극단적인지 인간 뿐 아니라 모든 동물, 식물, 심지어 다른 괴물들은 물론 제거 실험 중 자신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 자기 자신도 싫어한다.[4] 성격이 매우 난폭한 데다 자주 탈주를 시도하는지라 이 놈의 재격리에 상당수의 요원과 D계급 인원, 기동특무부대가 갈려나간다. 재단이 매우 애먹고 있는 요주의 SCP.[5] 육식성이어서 살아있는 생명체는 물론 생물체가 아닌 것 또한 전부 먹을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모습과 크기가 자주 바뀐다는 서술이 있다
SCP-076은 SCP-076-1과 2로 나뉜다 SCP-076-1은 자물쇠와 사슬로 내부가 단단히 잠긴 3m짜리 정육면체형 방이고, SCP-076-2은 196cm의 키, 검은 머리칼과 올리브색 피부 상어처럼 날카롭고 촘촘히 난 이빨을 가지고 있는 셈족 남성이다. 그는 스스로를 아벨이라 부른다 해당 문서는 SCP-076-2(아벨)를 위주로 서술한다 아벨은 온몸 곳곳에 문신이 새겨져있는 것이 특징이다. 옅은 것부터 대놓고 보라는 듯한 진한 것까지 다양하며 어떤 문신은 악마의 얼굴 같은 것도 있다 SCP-682처럼 인간에게 엄청난 적대심이 있어,[1] 자신의 시야에 들어온 인간은 모두 죽이려고 하는 난폭한 생명체다 이상 아벨은 인간에게 적대심을 보이지 않았다. 물론 아벨의 심기를 건드릴 시 상황이 안 좋아지는 건 여전하지만. 재단은 꽤 협조적으로 변한 아벨을 무기화하기 위해 기동특무부대 오메가-7 판도라의 상자"를 설립했고 이 부대의 요원들은 아벨이 고른 요원들로 구성되었다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