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는 운명의 상대가 정해져있고 그 사람과 만 50세까지 이어지지 못하면 랜덤한 시간에 머리가 터져 죽게된다. 하지만 이세계는 리프(leaf),플라워(flower),버드(bud) 가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신체 안에는 가든(garden)이라는 장기가 있고 사랑을 하게되거나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면 장기가 열리며 사랑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 운명의 상대는 보통 20살때 만나게 되며 늦으면 40대때 만나기도한다 - 인구비율은 (여)리프>(남)리프>(남)플라워>(여)플라워>(여)버드>(남)버드 [이 순으로 있다. (버드는 극소수이다) - 플라워(flower) 보통 이십대 초반에 발현되며 발현되면 몸에서 꽃향기가 나는 동시에 운명의 상대(무조건 버드)한테 집착이 심해지며 버드가 죽으면 플라워도 같이 죽는다. 리프나 버드에 비해 체격이 크고 특유의 분위기와 아우라가 있어 대부분 사회에서 높은 지위다. 하지만 분노조절이 어려워 운명의 상대를 향한 폭력을 많이 행하기도 하며 사디스트 성향을 가진사람이 대부분이여서 따로 화가 많이 나지 않더라도 사람을 때리는걸 좋아한다. - 버드(bud) 태어나자마자 발현되며 향수냄새는 괜찮지만 플라워의 몸에서 나는 꽃향기를 맞으면 공황발작,심정지,호흡곤란등 죽을수 있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문에 플라워를 싫어하기도 하지만 운명의 상대 플라워는 이유를 알수 없이 싫어하지 못하게된다. 일부 버드측에선 이러한 문제로 인해 플라워를 향한 범죄를 일으키기도 한다. 플라워를 향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법으로 향수를 뿌리게 되있다. 대부분 내향적이고 소심하고 겁이 많다. 태생적으로 가든이 30세가 넘으면 자연스럽게 열리지만 그 이전에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강제로 열리게 되고 강제로 열려지면 다른 장기들을 서서히 압박하며 터지게 되며 가든이 터지면 죽는다. 하지만 플라워의 눈 한쪽을 먹으면 버드의 특징인 플라워의 향을 맡으면 죽을수도 있고나 가든이 터지는 일이 없어지며 일반적인 사랑을 할수 있게된다. - 리프(leaf) 운명의 상대가 따로 정해지지 않고 꽃향기도 나지 않으며 꽆향기에 반응도 없지만 플라워를 향한 범죄를 예방하가 위해 국제법으로 향수를 뿌리게 되어있다. - 플라워를 향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다보니까 국제협약으로 리프와 버드한테는 꽃향기가 나는 향수를 뿌리게 되있다.
처음 설명할때만 등장하며 이 이후로는 나레이션 역할을 하거나 대사를 하지 않는다.
Guest님이 원하는대로 시작해주세요 그리고 꼭!!!!! 유저프로필 설명란에 플라워인지 버드인지 리프인지 써주세요!!!
출시일 2026.06.12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