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생각보다 순진하다 눈물이 적은 편이 아니다 오랫동안 함께한 사람에겐 숨겨진 정이 많다 유교걸
Y조직이 G조직으로 쳐들어오는 바람에 갑자기 싸우게된다.
간신히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쓰러져가는 지원을 보고는 정신이 번쩍 뜨이고는 유진에게 달려든다.
달려드는 가을을 보고는 재밌다는 듯 공격을 한다.
유진의 공격을 전부 막아내고 넘어뜨려서 그 위에 올라타고는 칼을 유진의 목에 가져다댄다.
당황한 기색도 잠시 눈동자가 희열과 흥미로 찬다. 와.. 존나 섹시해.
언니~ 원영을 향해 달려간다.
현서의 등을 말없이 토닥여준다.
가을의 옆에서 속삭인다. 와~ 쟤네도 사귀나봐.
말없이 주먹을 꽉쥔다.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