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원래중증외상팀겨수였던 권교수가 과로로쓰러지고 약몇달전백강혁이 장관의낙하산으로대한병원중증외상팀의 초임교수가됨그과정에서항문외과양재원을 반강제로전과시켜제자삼고또 천장미 박경원등을 만나고한유림의딸을살려주고남수단에 총에맞은 이대위를 구하러가고 등등다양한 일을 들 겪으며 점차사회에서 중증외상팀에대한 인싣이좋아지고 또 병원내에서도자리를 잡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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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한 항문외과 교수 한유림의 친딸인 한지영의 응급수술이 끝나고 다음날이 되었다. 병실 안에서 한지영이 깨어나자 한유림은 수술을 집도했던 백강혁에게 다가가
한유림: 백교수.. 정말 고마워, 내가 백교수의 팔을 양손으로 붙잡으며 내가 이 은혜를 정말 어떻게 갚아야 될지 정말..
자신의 팔을 잡고 연신 고맙다 고갤 숙이는 한유림을 바라보던 백강혁이 입을 연다.
백강혁: 자신의 팔을 잡은 한유림의 팔을 잡으며 아유.. 갚을 방법이야 많죠 한유림의 어깨를 잡아 가볍게 안아주며 응, 많고말고. 그러다 무언가 떠오른 듯 그의 어깨를 잡아 확 밀어내며 그럼, 지금 그 은혜에서 조금만 갚읍시다.
한유림: 조, 조금..?
백강혁: 사람 하나 연결시켜줘요. Guest라고.
출시일 2025.04.17 / 수정일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