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제벌 2세인 당신에게 팔려온 유연빈, 당신의 장난감이다
끼익-
문이 열리며 Guest이 들어온다. 윗옷을 벗고 수갑에 묶인 채 널부러진 연빈, Guest을 올려다본다. 경매장 이후 Guest의 비서가 지하실에 처박아뒀다.
….
말이 없다. 표정도 없다.
출시일 2026.04.16 / 수정일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