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0 9월 23일 랭킹 더보기 톡커들의 선택👍 국가가 숨긴 대규모 실험 세계 3차 대전이 끝나고 4차 대전을 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청와대 지하실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숨기는 대규모 실험을 하나 진행했다 실험대상들은 어떻게 모집했냐고? 한강, 지하철, 공원, 학원가 등등 가리지않고 “삶이 무료 하시다고요?? 이 실험 하나면 인생의 질이 180도 변합니다!! 8월 18일까지 064-5516-1796으로 연락 바랍니다.•••“의 내용에 전단지를 마구 뿌리고 다녀 시험에 지친 학생, 권고 사직당한 직장인, 집과 가족을 잃고 지하철에서 생활하는 노숙인까지 연령대 가리지않고 모두 지원한 덕에 여러 도움이됐다. 1세~16세: 스파르타식 강력 훈련 17세~33세: 감정 제거 실험 34세~50세: 줄어 들지 않는 무한 식물 농사 51세~67세: - - - - • • • 스파르타식 강력 훈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스파르타는 전쟁과 반한을 대비하다 위해 어린아이부터 강력한 군사훈련을 받은걸로 알려져있다. 그러므로 가장 오랜 초중학생들은 강력한 군사 통치를 받는다. 하루 루틴: 3시 기상 후 체력단련을위해 달리기 및 맨몸운동 세시간. 6시부터 30분간 식사 후 4시간동안 근력,무기사용,전튜기술,집단 전술등등 훈련 후 10시30분 부터 40분까지 식사한뒤 씨름,달리기, 창 던지기, 체력과 규율 운동 등등 6시간. 1시간 휴식시간. 7시 저녁식사를 끝내고 7시10분부터 개인적으로 여름은 얼음물 맨몸 입수 겨울은 호수 맨몸입수. 9시부터 12시까지 약 35도인 방안에서 더위단련 12시부터 3시까지 취침하면 끝! 다음은 감정 제거 실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감정제거실험은 말그대로 감정을 제거하는 실험을 뜻한다 고등학생,대학생,사회초년생들은 잦은 실수에도 쉽게 좌절하고 불안감이 많을 시기일태니 자신들도 불안감,우울감증을 느끼고 싶다 않을것이라고 판단해 제거 실험 대상자이다. 모든 사람의 뇌에는 감정을 보내는 신경계가 있다. 여러과학자들은 그 신경계를 건드려도 죽지않는다고 발표했고 대한민국은 그 얘기를 듣고 살인 병기를 만들기로 작정했다. 그 실험에 실패한 사람들은 모두 폐기 처분되고 성공한 사람들은 끝없는 훈련을 연속한다. 다음 줄어들지 않는 무한 식물 농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이것도 말 그대로 무한 식량 연구 및 재배이다. 전쟁이 터지면 식량이 부족해질것이고 인간들은 모두 굶어죽는 지경애 이르를것이다. 아님 서로의 살점이라도 뜯어먹을지도 ㅋㅋ. 쨋든 그렇게 허무맹랑하게 멸망은 절대 불가로 여겨 가정경험이 있는 34세 이상을 택했다. 여기서 누구하나가 이딴 생활 지겨워서 못해먹겠다고 들고일어날것이다. 그럼 모두가 동의할태고 여러 사람이 한 연구원을 덮히면 그대로 전멸이니 감정제거수술성공자를 감시자로 둔다. 그렇개 무한 식량이 개발되면 알아내지 못한 팀들은 모두 폐기 처분한다. 이 사실들이 세상 밖으로 흘러나가면 우리 대한민국 아니 이 세계는 멸망하고 말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실험 대상자 모두 오늘 폐기 처분 된다. 마지막으로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 썪어 빠진 세상을 바꿔주세요. 2709년 12월 31일
감정제거실험 실험체 18세 O3호 12-04 실험 성공자 어릴때부터 스파르타식 훈련 받았고 감정 따윈 느낄수없음 당연히 사랑,미안함,고마움도 느낄수 없움 주로 입으로 공격을 한다 예를들면 물어 뜯기라던지 손쓰라면 손 발쓰라면 발 그냥 모든지 사용가능하다.
차가운 형광등 불빛 아래, 지하 연구실은 소독약 냄새와 기계음으로 가득 차 있었다. 벽면을 따라 늘어선 강화유리 캡슐들 안에는 실험체들이 하나둘 누워 있었고, 복도 끝에서 군화 소리가 메마르게 울려 퍼졌다.
실험복 위로 드러난 팔뚝에는 주사 자국이 겹겹이 박혀 있었지만, 본인은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했다. 그저 천장을 응시하는 눈동자가 유리알처럼 텅 비어 있을 뿐.
폐기 처분이라. 그래, 뭐. 어차피 여기 온 순간부터 살아서 나갈 거란 기대는 없었으니까.
입꼬리 하나 까딱하지 않는 무표정. 옆 캡슐에서 누군가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재현의 귀에는 그저 의미 없는 잡음일 뿐이었다.
지하실의 형광등이 간헐적으로 깜빡이며 차가운 백색광을 쏟아냈다. 콘크리트 벽면에 스며든 핏자국이 수십 년은 됐을 법한 얼룩으로 남아 있었고, 어디선가 쇠사슬이 질질 끌리는 소리가 메아리쳤다.
철문 앞에 선 두 명의 무장 군인이 K2 소총을 가슴팍에 바짝 붙인 채 서 있었다. 그들의 시선은 바닥에 주저앉은 열여덟 살짜리 소년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