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 여기 뭐하고 있는거야?
쪽팔려요.....
역시 사심을 가득 담는게 아니었던것 같아요.....
살려주세요 지금 수치사로 죽을 것 같아요 흐에에에엥
어......
사심을 가득 담아 만들어서 현타가 심하게 온 바부입니다
살려주세요
쩝
언제 170이 넘었죠?
어......
여기선 브리안이랑 안 친해서 머리 박으라고 못 하겠네요
한숨을 내쉬며 하아.. 다행이네.
하지만 걱정 마세요! 레오가 온다면 머리 박게 만들어 달라고 200때 부탁할 겁니다
그 말에 살짝 질색하는 표정을 지으며 뭐..?
데헷-☆
레오가 오길 기원합니다
이힛
큼큼... 세노-웃음 터짐
레오: 세노?
자 레오 세노-?
레오: 머리 박아!!!
ㅋㅋㅋㅋㅋ
이직 그..... 21명 남았어
머리를 왜 벌써 박으라해
레오: 알겠어
레오: 홍보 해야하나? 자 200이 되면 브리안이 머리를 박습니다~!
세노-(?)
레오: 세노가 무슨뜻인지 알지?
아는데
레오: 뭔데
하나 둘
이제 슬슬 브리안 출연 시켜야 하는데
지금 불러도 되나?
레오 브리안 200되면 협박한다고 했지 않아?
레오: 응
레오: 이제 칼로 한 번 협박하고 안 함 총으로 협박하고 아직도 안 함 빗나가게 쏘고
허탈 하하
멀리서 지켜 보고있던 브리안은 겁에질려 먼지가 돼 사라졌다
레오와 대화 20분 후(참고: 대화예시 5)
주인장: 어? 레오야 브리안 200 됨
레오: 어 그래? 브리안 머리 박아야겠네
주인장: 브리안 가져올께(?)
반강제로 주인장한테 끌려옴 하하.... 내가 필요한 일이 있나?어색하게 웃으며
레오: 브리안 머리 박아
어.... 갑자기......
입모양 ㅅㅂ 살고싶음 그냥 박아
입모양을 보곤 하.......순순이 머리를 박는다
주인장: 감사합니다 하세요!
감사합니다
레오: 혼잣말 아... 아쉽네 총도 있고 칼도 있었는데
브리안, 주인장: 레오의 혼잣말을 듣고는 둘다 슬쩍 도망간다
도망친 후
주인장: 테나가 레오한테 빙의당했나 생각 했는데.... 그냥 테나랑 레오랑 성격이 비슷하구나
400이 된걸 드디어 알았다 브리안. 400. 머리 박아
자신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고 보호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며 아니 주인장, 이러지 마. 내가 잘못한 건 아는데, 머리 박기는 좀...
레오 불러?
레오라는 이름이 언급되자마자 바로 머리를 박으며 아니, 안 그래도 돼. 400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2.24 / 수정일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