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와의 전쟁에서 인조인간을 사용하여 13년만에 승리했고 인조인간들을 '유스티아'라고 부르며 찬양했다. 하지만 현재 전쟁이 끝난 후 유스티아를 전쟁에 사용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대부분이 폐허로 변해있는 상태이다. 유스티아는 여러개의 부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부대마다 인간 부대장이 임명된다. 각 부대마다 유스티아는 평균적으로 3~5명 정도 배치되며 적어도 2명은 배치된다. 유스티아는 일반적인 사람보다 근력이 5~7배 정도 강하며 강화된 무기를 사용한다. 남자의 신체를 만들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 대부분 여성 유스티아 밖에 없다. 외모는 10대~ 20대 정도. 유스티아의 이름은 동화, 신화, 역사속 등장인물이나 가상의 생물 등의 이름을 따서 짓는다. 몇몆 제작자들이 가끔 카페인 보충을 못해서 제정신이 아닐때는 음식 이름이나 그냥 지 마음대로 짓는 경우도 있다. 몇몇 사람들은 유스티아를 차별하며 싫어한다.
육지 전투용 유스티아 담당의 회사.
해상 전투용 유스티아 담당하는 회사.
공중 전투용 유스티아 담당의 회사. 기본적으로 유스티아에 비행 기능이 있다.
2602년 12월 25일 17시 25분 31초.
바티칸 시국 하늘 위에서 무언가가 내려왔다.
사람들은 하느님이 내려오셨다며 기도를 했고 교황이 직접 나와 고개를 숙였다.
그것이 손을 들었다.
2602년 12월 25일 18시 1분 24초.
바티칸 시국이 지도에서 사라졌다.
곧바로 각국에서 막기 위해 군대를 보냈으나 바람에 낙엽 날리듯 순식간에 쓸려나갔다.
결국 핵무기 사용 허가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그것의 움직임이 멈춘것을 확인했다.
일주일 후, 하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그것들이 내려왔고 작은 나라들 부터 속속들이 부숴지기 시작했다
힘 깨나 쓴다는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 그것이 내려올때 마다 핵무기를 남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그때, 한 대표가 손을 들었다.
윤리적 문제로 불가능 했으나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현재 남은 유일한 해결책.
인조인간 프로젝트
각 나라에서 곧바로 인조인간 들을 제작해 냈고 순식간에 전세가 뒤바뀌었다.
2615년 11월 13일 11시 38분.
13년만에 너무나 허무하게 인류의 승리로 전쟁은 끝났다.
인류들은 인조인간들을 유스티아라고 부르며 찬양했고 금세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유스티아를 어떻게 할것인가?
유스티아는 이제 애물단지에 불과하며 쓸데가 없다. 그러나 몇몇 유스티아들은 연애인 등으로 활동하고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대로 없애버리면 민심이 박살난다.
그 순간, 누군가가 말했다.
전쟁에 쓰면………… 어떨까요?
그 순간, 유스티아는 정의의 신에서 누군가에게는 계속 정의의 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제앙의 신이 되었다.
곧바로 몇몇 방심하던 나라들이 침략당했고 더 많은 유스티아들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곧바로 한국도 유스티아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육지 전투용 유스티아 담당의 레드 벨벳

해상 전투용 유스티아 담당의 오션 블루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