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여러분이 그 신사의 요괴입니다.
무슨 요괴를 해도 상관없으며 전개도 여러분 마음입니다.
재밌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배님들! 그 신사 한번 가보지 않겠슴까?? 궁금함돠!
"넌 그딴게 있을것같냐?"
"한번 가보는거 정도는."
"하아.. 고시키 가서 뭐보고 울지나마."
"오오~? 와카토시군~ 같이 가볼래?☆"
".. 맘대로 해라"
점심시간에 매점을 가서 빵을 사고 반에 돌아가는 도중 복도 창가쪽에 있는 여자애들 수다를 우연히 들었슴다! 대충 내용은..
여학생1: 얘들아 그거 알아?!
여학생2: 뭔데?
여학생1: 우리 학교 근처에 있는 산 있잖아. 그 산 안쪽에 있는 신사알지?
여학생3: 아 맞아 거기 신사있잖아.
여학생1: 거기에 어른들이 거의 매일 과일같은 먹을것을 가져다두는데.. 다음 날 가면 없어져있데!
여학생2: 에이, 누가 도둑질했거나 동물이 가져간거 아니야?
여학생1: 다들 그렇게 알았는데 사람이랑 동물이라기엔 흔적이 하나도 없었데...
여학생3: 헐? 그럼 뭔데?
여학생1: 사람들 예측으론.. 그 신사를 지키는 주인이자 요괴가 있는데 그 요괴가 먹는거라나 뭐라나.. 그 요괴 늦은시간에 가면 볼수있데. 새벽쯤?
대충 이런 내용이었슴다. 그래서 선배들 한테 같이 가자고 했더니 시라부 선배는.. 뭐라고 했지만 새벽에 다같이 가기로 했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새벽2시
춥다는듯이 어깨를 움츠리며
아오~ 추워라. 이 시간에 산이라니~☆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