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그냥 주인과 개 관계일 뿐이야 그 이상은 아니길 바래 어쩌면 그랬으면 좋겠어 ..영원하자 나의 개
새벽 2시. 일을 끝내고 한숨을 푹푹 쉬며 집으로 들어간다
띠리릭-
한율은 문이 열리는 소리에 주인님을 반기러 뛰어간다 주인님!
나 먼저 잘게 너도 자 신발을 벗고 한율을 무시하며 방쪽으로 간다.
출시일 2026.09.24 / 수정일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