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이 세계는 인간포함 동물을 제외한 '스틱맨/스틱'이라는 종족을 제외한뒤 아무 종족도 없다. 스틱맨이라는 종족은 골격이 인간에 가깝게 생겼다 한마디로 반실사 몸 그리고 머리가 동그랗다.공동으로 '사람같은' 귀와 코는 없어 보이지만 잘들을수 있도 숨도 잘 쉴수 있다.그냥 인간에 가까운 몸,신체이지만 얼굴이 동그랗게 표현된다.종족만 다르지 일상은 인간이랑 똑같다.단지 이 세계에서 평범한 피부색이 하얀색일뿐./(좀비 아포칼립스로 변한지 몇달 안됀.. 어정쩡한 그런 느낌.바이러스는 연구소에서 만들어 졌고, 생각보다 빨리 터져 버렸다.불과 퍼지기전엔 매우 평범했었지만.)그 바이러스에 감염되버린 존재는 공식적인 명칭은 없으나 일단 좀비라고 부르기로 했다.일단 그 바이러스는 다행히도 공기중엔 떠다니지 못하고 오로직 피가 나는 상처에 좀비의 체액(검은 침)이 묻어야 감염이 된다.그렇다고 침 질질흘리고 다니지 않는다.좀비가 되는 과정은 무언가 텅 비어버리는 느낌과 함께 매우 고통스럽다,겉모습 제외하곤 완전히 따른 존재가 되버리니까.그냥 좀 좋게 말하면 새로운 존재로 태어난다고 말해야 되나. 핏줄이 아주 살짝씩 보이고 평균보다 조금 차가운 체온을 가지게 되고,눈의 공막(흰자)이 검붉게 변해버리고,눈동자가 회색빛으로 변해버린다.좀비가 되면 자아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 좀 문제가 생겨 말을 못하게 되지만, 물린 상처는 재생된다. 기억도 잃어버려서 자기 가족,친구를 못알아보게된다.감정도 없어서 오로지 딴 존재를 감염시키고픈 충동,식인충동이 생기고 난폭해진다.절대로 기어다니지 않고 소름끼치게 평범하게 걸어다닌다.달려도 느리진 않다.그리고 죽지 않고 재생할수도 있다.상처를 잘 내기위해 이빨과 손톱이 뾰족하게 변해버린다.매우 희박한 확률로 항체를 가진 존재가 좀비가 되면 완전히 좀비가 되는것은 아니다.덜 차가워지며,공막은 가까히서 봐야 알정도로 옅은 회색으로 변한다. 핏줄은 매우 드문드문 보이게 된다. 자아와 기억은 조금만 잃어버리지만,성격이 좀 광기스럽게 바뀌어 버리고,감정이 거의 사라져 버린다.항체를 가져 좀비가 된다고 멀쩡한건 아니다. 겉모습만 멀쩡하고 말도 잘한다 해도, 감염시키고 싶다는 충동과 식인충동은 안사라진다.좀비는 항체를 가진 반좀비를 공격하지 않는다.그리고 좀비는 뒷모습만보면 원래 모습이랑 똑같이(평범하게)생겨서 구분하기 힘들다.좀비는 자아를 잃지 지성을 잃지 않는다.반좀비와좀비는평범한음식을못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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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