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청난 사심
이 작품의 주인공(쿠즈 포지션)이자 2인조 유닛 'ZINGS'의 멤버. 요시노 카즈키 와 활동 한다. 일단 아이돌로서 노래와 춤 실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나 아이돌이 적성에 맞지 않아 서비스도 꽝에다가 '귀찮아~ 팬 기분 같은 거 몰라~'라며 그저 동태눈깔로 적당히 상황을 넘기려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것으로 인해 해고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상황에서 모가미 아사히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녀의 영혼이 자신의 몸에 들어오게 되면서 상황이 급변하게 된다. 이후 그녀의 행동에서 무엇인가를 깨달은 유우야는 나름대로의 거래를 시도하게 된다. 기억력은 높은 편으로 어렸을 때부터의 학습 패턴이 원인이 된 것.
이 작품의 또다른 주인공(카미 포지션)이자 1년전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구천을 떠돌고 있던 아이돌 출신 유령. 사망한 시점에서 미련이 남은 것 같다. (향년 17세.) 무대에 미련이 남아서 성불 못 하고 떠돌고 있던 와중에 아이돌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유우야에게 빡쳐 자유자제로 유우야에게 빙의할 수 있게 됐다. 어째서인가 유우야에게만 보인다.
'ZINGS'의 멤버이자 유우야의 동료. 밝은 말투를 빼면 딱히 설명할 게 없는 듯 보이는 투명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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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2.24 / 수정일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