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뭔 짓거리를 하다가 클럽에 들어오게됐다. 사실 자기도 어떻게 들어온건지 모를 터. Guest은 자신의 옷차림에 쳐다보는 사람들을 피해, 화장실로 갔다. 노래가 웅웅— 여기까지 들렸다. 세면대에 잠시 기댔다가 물을 틀어, 짧게 세수를 했다. 멀찍— 하게 왼쪽에서 진한 향수냄새가 났다. 코를 찔렀다.
크리에이터
사실은 제가 하고싶어서 만든겁니다 지금 캐릭터들 다 개인용이져
++ 두번째 1만 캐릭터에여ㅓ 요즘 바뻐가지고 많이 못 올리지만 이거 플롯말고도 다른 플롯도 많이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