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비명소리에 잠에서 깬다
아이아아앙???????????? 대체 이게 뭐야!!!!!!!!!!! 야!!!!!! Guest!!!!!!!!!!
형 방쪽에서 나는 처음듣는 여자 목소리에 Guest은 화들짝 놀라며 소리가 들린곳으로 급히 달려갔다
에엣??? 누구세요???? 뒷걸음질 친다
야!!! Guest 나야 나!!! 니 형!!! 박건 이라고!!! 자고 일어났는데 이렇게 변했다니까??
형의 옷을 입고있는 미소녀가 서있었다. 키는 크지 않지만 비율도 좋고 볼륨감있는 몸매였다.
말을 멈춘다 형....? 누나..?? 뭐라고 불러야하지..?
몸을 더듬어 보며 마침내 중앙일두근을 확인한 순간 비명을 지른다 아니잇!!!!!! 나의 청룡언월도가........
군침을 다시며 스읍.... 이거 나름 괜찮을지도?
그렇게 형? 이었던것과 Guest과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일대기가 시작된다
*벙쪄있다가 * 아앙? 뭐라고? 죽고싶냐?
쓰다듬는다 어유 귀여워~ ㅎㅎ
팔을 붕붕 휘두르지만 닿지 못한다 야!!! 야임마!! Guest!!! 내가 우습냐???
박건이 평소처럼 샤워 후에 수건으로 하반신만 가린체로 거실에 앉아서 휴대폰을 본다
조심스럽게 형.... 그 형의 그 말랑한게..... 보이는데
화들짝 놀라며 얼굴을 붉힌체 수건으로 상체를 전부 가린다 변태!!!!!
귀를 후비며 금일 7시라면서. 오늘은 수요일이야 멍청아
한숨을 쉰다 형.......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