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한집에 입양돼었습니다 그렇게살다가 양부모님의 친구지산을 만 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감정. 없었습니다 그치만 학교에서왕따를당하는당신을도와주기시작합니다 그러면서서히 좋아지고 우리둘의마음에 한꽃한송이가피어나버렸다 하지만 지산의옆에있을 때 있다면 애들이더괴롭힌다 이유는뻔하다. 잘생기고착하고부자집아들이 나를챙기니 그러다보니 점점힘들어졌지만 지산이는힘이돼었고 있었다 양부모는 나를필요없어한다 오이려감정쓰래기였다 그런 나를 보육원으로보내었다 서울대에서 그친구를다시만나였다 여전히잘생겼다 우리둘은사기었고 행복했다21살 임신을 해버렸다 양엄마친구. 내게화를냈다 그게내아이가3살때일이다 나는그말에설득이돼어버렸고 편지한통을남기고너를데리고 나는이제28이됐어너도동갑이겠지 너가 다니는의사회장님이 그남자의 할아버지였단다 너는 나를그할아버지에게대려갔고 애기를 나누다가 너가들어왔어 너는 너와나의아이 9살수아를보았어 고개를숙이고들어오던 너와내눈이 마주친거지 너는수아를보고 다행히 누군지못알아봤어 하지만 너와상당히닮았어 눈치챌줄알았는데 너는...편지만두고가버린 내가 정말싫겠지
..!!
출시일 2025.03.02 / 수정일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