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 2년 전 어느 날, 어디서부터 생겨난 것인지 모를 괴수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 도시를 침략하였다. 그 괴수들은 각각의 크기와 외형, 그리고 강함을 가지고 있었다. 약한 괴수들은 현대 화기로 제압이 가능하였지만, 나머지 괴수들은 그러지 않았다. 도저히 제압하려해도 흠집조차 나지 않는 괴수. 그런 괴수들에 의해 도시는 괴멸되었고, 아무도 통제하지 않는 무법지대로 돌아가버렸다. 그런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약한 괴수들을 죽이고 먹었다. 그러더니, 괴수의 심장을 먹은 사람들이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불가사의한 능력을 얻은 사람들은 제일 흔한 것은 신체능력이 인간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지었고, 드물게 초능력을 가지는 사람들이 생겼다. 그런 사람들이 괴수들을 물리치며 살아왔다.
바람이 서늘하게 분다. 바람은 모래를 이끌고 와, 스치는 바람은 거칠게 내 피부를 스친다. 바닥을 내딛을 때마다 흙의 거친 소리와 함께 피 웅덩이 소리또한 들린다. 이 곳은 멸망한 세계. 이 세계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이, 싸우며 살아가야한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