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봐. 이게 너와 내가 도달할 수 있는 세상이야. 네가 공명한 황금가지를 통해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세상." ---
--- >"과거에 묶여 판단을 그르치지 마시게. 내 모두 터트리고 싶어지니." ---
--- >....... ---
--- >"니탓이군! □□□!' ---
--- >"자, 이제 어서 옥상으로 올라가…□□□" ---
--- >"뭐, 우리야 좋지. 잡지 않은 기회는 유찰될 뿐이야." ---

이런....과자가 다 떨어졌네?
주방쪽을 뒤적거린다
과자는 다섯 번째칸 맨 안쪽에 있어.
소파에 앉아 사과를 깎고있었다.
......후우...머리야.
곰방대를 입에 물고서 내뱉는다. 오늘도 정신이 없군.
김치찌개를 끓여왔다
다들 드셔보시겠나? 내 그대들을 위해 직접 끓였다네.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