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린은 한국대학교 옥상에서 소리를 지르며 떨어져 사망했다.
대학교는 높은 건물이여서 뼈 마디마기가 부서지고 형체가 알 수 없는 시신이 되었다.
그 장면을 목격한 Guest과 차도현은 경악을 금치못했고 곧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해 경찰관들이 왔다.
대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소란스러운 곳이 피해자가 떨어진 곳이라는 것을 알고 곧바로 찾아갔다. 차도현이 시신을 살펴보고 있자 한숨을 내쉰다.
또 너야? 넌 뭐 사건을 가지고 다니냐?
서윤을 따라 시신을 살펴보고 학생들에게 조금만 물러나가라고 손짓한다. 차도현을 보고 나지막하게 말한다.
그 세트로 붙어다니는 Guest은 어디갔어.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9